CJ E&M 1Q16 실적발표회정리(KTB 이남준)

CJ E&M 1Q16 실적발표회 정리 (KTB 이남준)

1Q16 실적 요약

1. 15년 1분기 일회성 영업외이익(넷마블 유상증자) 제외하면 올해 1분기도 견조한 순이익 성장 지속 2. 무형자산 내용연수 변경, 물적분할 및 사업부 재편에 따른 비용 증가 우려가 있었으나 견조한 실적 성장 달성 3. 비수기에도 불구, 티비 및 디지털 광고 매출 견조 4. 2분기 역시 각 부문 컨텐츠 강화 및 디지털, 글로벌 사업 확대 노력. 독자 콘텐츠 확대 및 중국, 베트남 등지로의 확장 지속할 것

방송부문(견조) 5. 평일 콘텐츠 영향력 확대, 해외 컨텐츠 판매 등 기타 매출 성장 두드러져. 무형자산 내용 연수 변경에 따른 비용은 얼마? (Q&A에서) 6. 2분기에는 또 오해영, 디어마이프렌즈, 38사기동대, 쇼미더머니, 아버지와 나 등 콘텐츠 기대. 중국 화책 미디어와 글로벌 컨텐츠 합작도 기대

영화부문 7. 1분기 국내 시장 부진해. 라이브러리 확대와 투자 수익 인식으로 영업이익 확대. 8. 2분기, 탐정 홍길도, 아가씨 등 라인업 기대. 중국선 파이널 레시피 개봉 목표 등 하반기 해외 작품 확대

음악공연 9. 계절적 요인에 따른 콘서트 매출 감소로 소폭 영업손실 10. ‘소년 24’를 통한 엠넷 채널 등 미디어 부문과의 시너지 확대에 노력할 것 11. 전년 동기 킹키부츠에 따른 높은 베이스 효과에도 불구 사업체질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은 BEP 수준으로 안정화

글로벌 사업 현황 및 전략 12. 로컬 컨텐츠 확장을 통한 아시아 시장 진출에 노력 중. 스튜디오 드래곤을 통한 컨텐츠 역량 강화 중 13. 화책 미디어와 중국 드라마 제작 관련 MOU 체결 14. 엔데몰샤인그룹과 글로벌 컨텐츠 합작 추진 15. 태국, 트루비젼스와 JV 설립 추진, 메이저 시네플렉스와는 JV 설립 완료 16. 디지털 플랫폼 역량 강화 중, 일본서는 Mnet smart를 통한 OTT 플랫폼 역량 강화 시도.

Q&A

1. 이번달 분할 등기 완료한 스튜디오 드래곤 관련 제작 규모, 라인업 등 세부사항 좀? - 5월 6일자 설립 완료, 기존 드라마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한 것으로 올해도 드라마 제작비는 예년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2. 중국 공동 제작 영화 관련 추가 스케줄은? 파이널 레시피 말고 다른건 없나? - 공동 제작 스케줄, 파이널 레시피는 6월말 개봉 목표. 평안도 3분기 개봉 목표, 강호출산기 연내 개봉 목표

3. 터키 마르스 쪽 극장 관련해서 지분 일부 취득한 거 같은데 세부사항 좀? - 마르스는 작년 기준으로 터키 점유율 42%로 차지하고 있는 1위 사업자, 투자/배급/상영 전 부문에서 수직계열화를 이룬 사업자임. 장기적인 전략에서 비아시아 시장 진출에 목표가 있음. 비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 - 터키 시장, 기본적으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15%씩 박스오피스 성장한 국가. 엔터 콘텐츠 소비가 지난 10년간 연평균 11%씩 성장했음. 자국 영화가 58%를 차지하는 특이한 시장임. 한국, 프랑스 정도 빼고는 자국영화가 강세를 띠는 국가는 터키 정도밖에 없음. - 한류콘텐츠 수용성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사료됨. 영화 또는 드라마, 예를 들어 머릿속의 지우개, 아저씨, 신사의 품격,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작품들이 많이 리메이크된 나라임.

4. 1분기 광고 매출 20퍼나 올라왔는데 국내 시장이 정체인 상황에서 굉장히 고무적임. 이 정도 수치를 연간으로 활용해도 될지? - 컨텐츠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강화 중. 티비엔이 경쟁력 있는 금토 블락 외에 평일 블락의 경쟁력 확대에 주력할 것. 디지털 컨텐츠 강화도 지속 집중할 것

5. 화책미디어와 합작 관련 세부사항 좀? 위성티비로 나가는 건지, 연간 몇편 제작을 목표로 하는지 등? - 아직 구체적인 사항 공개 불가하나 향후 3년간 공동제작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 진행중. 스튜디오 드래곤도 그렇고 당사의 기획/스토리/R&D를 중시하는 측면을 중국에서도 인정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음 - 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사전제작과 한중 동시방송 트렌드로 옮겨가고 있음. 앞으로도 로컬 컨텐츠의 공동 제작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

6. 광고 관련, 1분기 광고 단가가 얼마나 상승했는지? 디지털 광고 매출 기여도는? 향후 디지털 광고 기여도가 커질려면 단가 상승이 중요한지 볼륨 그로쓰가 중요한 건지? - 광고 단가, 컨텐츠 경쟁력과 밀접한 관련 있음. 시그널이나 치인트의 경쟁력이 반영됨. 아직 지상파 수준의 단가까지는 아님. 향후 더 다각화된 디지털 광고 패키지 상품들을 선보이려고 노력할 것. - 디지털 광고 CPM 평균 가격은 2만원 수준에서 큰 변동 없음. 현재까지는 단가보다는 유저 트래픽이 증가하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

7. 1분기에 무형자산 내용연수 변경의 임팩트는? 만약 내용연수 안 줄였다면 영업이익이 어느 정도 됐을 건지? - 15년 4분기말 기준으로 무형자산 판권잔액이 3520억. 방송 2422억원이었음. - 16년 1분기말 판권 잔액 3456억원. 방송 잔액 2221억원. - 신규컨텐츠 취득 및 기존컨텐츠 상각이 반영된 수치

8. 플랫폼 관련, 티빙, 엠넷 스마트와 관련 사업 방향성, 출시 예상 시기 등? - 하반기에 출시 목표. 글로벌 OTT가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우리도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 노력

9. 화책미디어와 MOU 관련, 우리도 태후와 같은 히트작이 나올 수 있을지? - 네 화책미디어와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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