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기업뉴스

May 16, 2016

 

 

1. 외국인, 두 달 연속 韓주식·채권 '사자'

외국인 자금이 두 달 연속으로 한국 증권시장에 순유입됐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4월 외국인은 한국 상장주식을 2조원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채권은 6000억원 순투자해 전체 2조6000억원 규모의 자금이 한국 증권시장에 들어왔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달째 순유입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416342564432&type=2&sec=finance&pDepth2=Ftotal

2. 부실 거의 털었는데…구조조정 불똥에 답답한 은행권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불똥에 4대 시중은행의 주가가 3주일 사이 8% 넘게 떨어졌다. 시중은행들은 문제가 된 조선업 여신에 대해선 충당금을 이미 충분히 쌓아뒀고 해운업 여신은 미미하다며 구조조정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422421637811&MT

3. 신세계·두산 오픈…시내면세점 '춘추전국시대'

신세계그룹과 두산그룹의 서울 시내 신규면세점이 이번 주 나란히 문을 연다. 신규면세점들의 올해 목표 매출은 3조5000억원~4조원 규모에 달한다. 두 그룹의 오너 3,4세가 팔을 걷어붙이고 경쟁에 나선 가운데 롯데와 신라 양강구도로 형성돼 있는 서울 시내면세점 지형도가 바뀔지 주목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512092745361&type=1&MS2

4. [단독]롯데주류, 수입맥주 사업 나섰다…'맥가글스' 판매

롯데주류가 수입맥주 유통사업에 본격 나섰다. 자체 맥주 브랜드인 '클라우드', 일본 아사히그룹홀딩스와 공동 판매하는 '아사히' 외에 수입맥주 사업을 확대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516303943337&type=1&MS2

5. 엔터株 큰손, 빅뱅보다 엑소에 눈길주는 이유

"엔터테인먼트 대표주 중 '와이지(YG)' 주식은 다 팔고, 대신 '에스엠(SM)'을 담았습니다." 2000억원 규모의 주식형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한 유명 펀드매니저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유망한 업종으로 보고 있어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면서 엔터주 중 최선호 종목 선정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308430268457&MM

6. [똑똑스몰캡]시총 277억원, 현우산업 1Q 2배 성장 비결은?

인쇄회로기판(PCB) 생산업체 현우산업이 1분기 LG디스플레이와 LG전자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를 톡톡히 봤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우산업은 1분기 영업이익이 12억3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0.8% 증가했다. 매출액은 같은기간 22.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억23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511533686343&MM

7. 대형株 잠잠하니...신약모멘텀 중소형제약株로?

중소형 제약주들이 R&D(연구개발) 확대를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등 신제품 개발 모멘텀으로 급등락 하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지난 13일까지 최근 한달간 주가가 66% 상승했다. 신풍제약은 13일 4% 하락 마감했다. 영진약품은 최근 한달 간 101% 급등했다. 최근 두 달 동안 상승률은 310%에 달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315421060151&pDepth2=Ftotal

8. 마이너스금리에 다시 돌아온 와타나베 부인

'와타나베 부인'(일본 투자자)이 돌아오고 있다. 3월과 4월 두 달동안 한국 주식시장에만 4000억원 넘는 일본계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너스금리 도입와 일본 증시의 약세 등이 일본 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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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코넥스 3년 눈부신 성장…자본시장의 새 씨앗

올해로 4년차를 맞은 코넥스는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에 이은 '제3의 주식시장'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상장기업은 120개에 달하고 출범 당시 5000억원에 불과했던 코넥스 시가총액은 지난달 말 기준 4조7000억원으로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514014567484&MM

10. 4년새 7조로 늘어난 '영구채', 자본 논란 재현되나

두산인프라코어가 2012년 영구채(신종자본증권)를 발행했을 당시 벌어진 ‘영구채 자본인정 논란’이 구조조정이 본격화하며 재연될 조짐을 보인다. 영구채는 이자를 내야 하는 사실상 부채지만 현재 자본으로 인정받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은행들에 영구채 발행 기업에 대한 엄정한 신용평가를 주문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513373278473&type=2&sec=finance&pDepth2=F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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