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기업뉴스

May 23, 2016

 

1. [단독]현대중공업, 육상플랜트 사업 접는다

현대중공업이 화력발전소 등 육상플랜트 사업에서 철수한다. 또 해양플랜트 인력은 과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50% 감축한다. 대규모 적자를 불러온 주범인 플랜트부문에 대해 집중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같은 플랜트 구조조정 계획안은 지난 12일 현대중공업이 주채권은행인 KEB하나은행에 제출한 자구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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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0달러' 코앞 국제유가 향방은…'5대 변수' 촉각

국제유가가 배럴당 50달러 선 코앞까지 반등했다. 지난 1월 저점에서 80% 가까이 올랐다. 기준물인 북해산 브렌트유 7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18일(현지시간) 배럴당 48.93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물은 48.19달러를 기록했다. 두 유종은 이날 한때 49.85달러, 48.95달러로 지난해 11월과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4년 6월 이후 급락세를 탄 국제유가가 모처럼 랠리를 펼치고 있지만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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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월가시각]"금리인상 가능성 외면했던 것이 최대 리스크"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정책위원들의 기준금리 인상 발언을 애써 무시하던 월가가 백기를 들었다. 4월 연방공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통해 대다수 위원들이 6월에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는 입장이 나타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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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단독]'5.5조 빚' 이랜드, 中법인 상장전 1조 조달한다

이랜드그룹이 중국법인의 해외상장을 추진하는 가운데 사모펀드(PEF) 운용사 도미누스 인베스트먼트와 NH투자증권 소속의 NH PE에 지분 일부를 1조원에 넘기는 내용의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협상이 성사되면 통합부채가 5조5000억원에 달하는 이랜드그룹은 자금흐름에 숨통이 트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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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약세장에서 '동네북'된 건설주

미국의 6월 금리 인상 우려에 코스피 지수가 하락하며 건설주가 대표로 두들겨 맞았다. 1분기 사업보고서에 현장별 미청구공사 금액이 공개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며 주가 하락의 포화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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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코스피, 1950 아래로···골드만삭스 "주식보다 현금"

19일 코스피 지수가 1950대 아래로 밀렸다. 3월 9일 이후 50거래일 만이다. 지난달 말 2000을 하회한지 13거래일 만에 50포인트를 내줬다. 지수 하락의 주역은 기관이었다. 코스피 2000대서 펀드 환매로 매물을 내놓는 투신을 필두로 금융투자, 은행, 보험, 사모펀드 등 주요 기관 투자자들이 4월 중순부터 순매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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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조 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대표주관사 한투·씨티

시가총액이 10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삼성바이오로직스 IPO(기업공개) 주관사 선정 경쟁에서 한국투자증권, 씨티증권이 웃었다. 반면 합병을 앞두고 컨소시엄을 구성한 미래에셋대우는 고배를 마셨다. 시장에선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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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수주절벽 국내 조선업계, 크루즈선 호황 '그림의 떡'

전세계 선박 시장에서 수주 가뭄이 지속되고 있지만 크루즈선 중심의 유럽 조선소들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상선 및 해양플랜트 부문 최고의 건조기술을 갖춘 한국 조선업체들은, 기자재 조달 인프라 미비 등을 이유로 크루즈선 시장 진출에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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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현대·삼성重 자구안, 다음달 컨설팅 결과에 달렸다

삼성중공업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이하 산은)과 현대중공업 주채권은행인 KEB하나은행이 두 조선사의 자구계획을 이번주 안에 검토 완료하고 협의를 거쳐 이달말까지 확정한다. 이에 따라 은행과 두 조선사간 줄다리기는 다음주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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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국내 주채무계열제도 적용시 포드·도쿄전력도 약정대상 기업

주채무계열제도와 재무구조개선약정제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우리나라 기준을 적용하면 S&P500, 일본 니케이225에 포함되는 우량기업도 재무구조개선약정 체결대상이 된다는 주장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은 19일 '재무구조개선 약정체결 기준비교를 통한 개선방안 모색'이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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