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기업뉴스

May 26, 2016


 

 

 

1. 국제유가, 美 원유재고 감소에 50달러 육박…WTI 1.9%↑

국제 유가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에 힘입어 이틀째 급등하며 50달러 선에 육박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94달러(1.9%) 상승한 49.56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10월9일 이후 8개월만에 최고 수준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515584657329&MS

2. STX조선 법정관리…은행권 조선업 충당금 폭탄 '가시화'

채권단 자율협약을 받았던 STX조선해양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행이 사실상 정해지면서 조선업에 대한 은행권의 충당금 폭탄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조선업에 대한 은행권 익스포저(위험노출액:대출+신용보증)가 70조원이 넘어 현재 '정상'인 건전성 분류가 '요주의'로 강등되면 은행권은 4조원에서 수십조원의 '충당금 폭탄'을 맞게 된다. 당장 STX조선이 법정관리로 은행권은 2조원 이상의 손실이 불가피하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515584657329&MS

3. 삼성에 특허소송, 화웨이의 세 가지 셈법

중국의 늑대’ 화웨이가 미국과 중국 법원에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중국 기업이 삼성전자에 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에선 이번 특허 공세로 중국 IT(정보기술) 기업들이 받아왔던 짝퉁 이미지 편견을 씻어내는 동시에 북미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대항마로 부각시키려는 의도가 숨어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514413324714&MS

4. 대형 TV LCD 패널 격돌…中 물량공세로 '맹추격'

TV 시장 주력 사이즈가 대형화로 이동하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물량 공세도 거세지고 있다. 올해 1분기 전체 TV용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출하량 가운데 139.7cm(55인치)형 패널이 차지하는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 수를 넘어섰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413394229849&type=1&MS2

5. '롯데표' SPA 브랜드…'자라' '유니클로' 성장 2라운드 

롯데쇼핑이 합작사를 설립해 국내 사업을 전개하는 SPA(제조·유통 일괄형 의류)브랜드들이 지난해 독보적인 성장세를 구가하며 성장 2라운드를 열어가고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PA 브랜드 '자라' 등의 사업을 전개하는 자라리테일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2905억원을 올려 전년 대비 22% 성장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915265915001&MTS

6. 보험사 1분기 순익 2.2조..전년比 6.3%↑

국내 보험회사들이 1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생명보험사는 운용자산이 늘어 투자영업이익이 좋아졌고, 손해보험사는 손해율 개선으로 보험영업손실이 감소한 덕이다. 2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6년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보험회사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2조235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516491250119&type=1&MS2

7. 수지·김우빈 '함부로 애틋하게', 증시 '태후' 열풍 이을까?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김우빈, 수지 주연의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증시의 '태후앓이' 열풍을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함부로 애틋하게'의 제작사인 삼화네트웍스와 IHQ는 드라마 방영 시점에 맞춰 사전 개발한 기획상품(MD) 판매를 시작하는 등 사전제작시스템을 활용, 수익 극대화에 나선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511024372172&MM

8. 케이프, 금융당국 허들 넘었다…LIG證 인수 성공

선박부품을 제조하는 코스닥 상장사 케이프가 LIG투자증권의 새 주인이 됐다. 케이프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PEF(사모펀드) 케이프인베스트먼트가 금융당국으로부터 LIG투자증권의 대주주로 적격하다는 승인을 받으면서, 케이프는 LIG투자증권을 손자회사로 두게됐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516053680962&MM

9. 주택거래 급감하는데 분양시장만 '활황'…"대출규제 영향"

일반 주택시장과 분양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해 정부가 내놓은 가계부채 대책으로 기존 주택매매는 위축된 반면 가계부채 대책에서 빠진 신규 분양시장으로 투자자가 몰려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416192342165&MTS

10. 대권도전 시사 반기문 '광폭행보'…정의화 '제3의 길' 본격화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로 부각되고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년여만에 방한하면서 일거수일투족에 시선이 쏠린다. 전날 "대권후보로 언급되는데 자부심을 느낀다"며 직접적으로 대권도전 의지를 시사한 그는 6일간의 방한일정에서 '광폭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522427668794&type=1&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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