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투자뉴스(출처: 머니투데이)

1. 해운사들, 용선료 조정 이뤄져도 생존까진 '산넘어 산' 현대상선이 오는 30일 용선료 조정에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생존을 위한 하나의 고비를 넘는 것일 뿐이라는 지적이다. 앞으로 채권단 자율협약에 의해 건실한 업체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비협약채권 조정과 해운동맹(얼라이언스) 가입 등 쉽지 않은 절차가 남아 있다. 29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오는 31일과 다음달 1일 서울 연지동 현대상선 사옥에서 사채권자 집회를 열어 올해와 내년 만기가 도래하는 총 8042억원 규모의 비협약 채권에 대해 만기 연장과 출자 전환을 시도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913161401225&type=2&sec=industry&pDepth2=Itotal 2. [단독]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경영 손뗀다…전문경영인 체제로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수감 중인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51·사진)가 회사 경영에서 손을 뗀다. 이르면 다음달 외부에서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해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한다. 네이처리퍼블릭 기업공개(IPO)를 위해 정 대표가 보유한 회사 지분 중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5일 만기 출소를 앞둔 정 대표는 본인을 대신해 회사를 이끌 신임 CEO 후보를 추천받고 측근을 통해 물밑 접촉하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 신임 CEO로 거론되고 있는 후보자는 2명이며 모두 LG생활건강 (1,024,000원 15000 1.5%) 임원을 역임한 화장품 업계 전문가들이다.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6052914522151584&cast=1&STAND 3. “미국 곧 금리 올린다는데”…고민 깊어진 한국은행 미국이 조만간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자 한국은행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한은은 지난해 6월 기준금리를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낮춘 이후 11개월째 동결기조를 유지했다. 최근 경기부진과 구조조정 파급효과에 따른 신용경색에 대비하기 위해 추가 금리인하를 저울질 하던 차에 가장 큰 변수였던 ‘미국 금리인상’이 현실화되면서 통화정책 운신의 폭을 좁히고 있어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911213564480&pDepth2=Weconomy 4. 박용만 회장, "우간다 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 참여하겠다" 한국과 우간다 기업인들이 모여 양국의 '민간협력 확대'와 '우간다 개발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코트라(KOTRA), 우간다민간경제협의체(PSFU)와 공동으로 29일 오후(현지시간) 우간다 캄팔라 세레나 호텔에서 '한·우간다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양국의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 자리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해 양국 경제인들을 격려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912452662524&pDepth2=Itotal 5. 삼성이 포기한 해성DS, 2년 만에 코스피 입성 #2014년 4월 삼성테크윈은 반도체부품 사업부 일체를 해성디에스(옛 엠디에스)에 넘겼다. 구조조정 대상으로 오른 반도체부품 사업부의 직원들이 퇴직해 만든 회사였다. 당시 증권가는 ‘잠재적인 적자요인’, ‘사양화에 있는 리드프레임, 경쟁력이 떨어지는 BoC(board on chip)로 구성된 구조조정이 필요한 사업부’라는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해성디에스를 선택한 조돈엽 해성디에스 대표(59·당시 삼성테크윈 전무)와 종업원들의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 해성그룹을 최대주주로 유치한 해성디에스(해성그룹 55%, 종업원 45%)는 2년 사이 성장을 거듭했고 현재 코스피 상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반면 삼성테크윈은 지난해 한화그룹에 넘어가며 주식 시장에서 이름이 사라졌다.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6052913544686359&cast=1&STAND 6. 건설업체들 "3500억원 르네상스호텔 사업 잡아라" 서울 강남 테헤란로 최대 개발지로 꼽히는 르네상스호텔(현 벨레상스서울호텔) 개발사업이 속도를 낸다. 조만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으로 국내 대형 수주전에 건설업체들의 관심이 뜨겁다. 호텔과 오피스텔 등 38층 높이의 랜드마크 복합건물이 들어서며 공사 금액만 약 3500억원대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견건설업체인 브에스엘(VSL)코리아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강남 르네상스호텔 개발 사업 시공 입찰서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주요 건설업체들을 상대로 RFP(제안요청서)를 발송한 상태다. 업체들은 VSL코리아가 제시한 내용을 바탕으로 세부적인 사업 계획서를 제출한다.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6052714285422245&cast=1&STAND 7. 국내 은행, 해외에서 15년간 7조원 벌었다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은행권은 2001년 이후 15년간 해외에서 매년 흑자를 내며 7조원 이상 벌어들였다. 은행권보다 해외 진출이 늦은 2금융권도 5년 남짓 만에 해외에서 거둔 실적이 7배 이상 급증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511233984019&type=2&sec=bank&pDepth2=Btotal 8. 위기의 중소조선사..."회사만 살 수 있다면" STX조선해양이 법정관리를 신청한 가운데 SPP조선, 성동조선, 대선조선 등 조선3사 노사가 회사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9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SPP조선은 SM(삼라마이다스)그룹이 인수를 포기하기로 하면서 미래가 불투명해지자 노사가 너나 할 것 없이 기업 회생에 힘을 모으고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913284221128&type=2&sec=industry&pDepth2=Itotal 9. 강남 재건축 고공행진…지역별 '양극화'는 갈수록 심화 강남권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서울의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가운데 대구 등 지방에서는 연속적인 가격 하락으로 부동산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넷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3%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은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는 송파구가 1.06%로 가장 많이 올랐고 서초구(0.43%), 강남구(0.27%) 등이 뒤를 이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2913450052714&pDepth2=Etotal 10. 기업 체감경기 온도차…조선 칼바람, 철강 훈풍 기업 체감경기지수(BSI) 상승세가 석달 만에 멈췄다. 구조조정 논의가 한창인 조선업 관련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악화된 영향이 컸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71로 전월과 동일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3001081874466&type=2&sec=politics&pDepth2=P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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