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기업뉴스

June 6, 2016

 

1. [뉴욕마감]유가 급등·옐런 발언 영향 일제 상승…S&P '연중 최고'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상승과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다시 210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나타냈다.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28포인트(0.49%) 오른 2109.41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13.27포인트(0.64%) 상승한 1만7920.3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6.20포인트(0.53%) 오른 4968.71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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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뭉쳐야 산다" 몸집 키우는 엔젤투자자들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개인을 일컫는 엔젤투자자가 종전 각개전투 방식을 탈피해 하나로 뭉치고 있다. 엔젤투자자 '사모펀드'격인 개인투자조합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엔젤투자 동호회인 엔젤클럽도 활발히 움직이는 것. 다수 엔젤투자자가 모여 자금력을 키우면 투자 기업군을 넓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스크 헤지도 기대할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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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독]정부, 국책은행 자본확충안 금주중 확정
정부가 국책은행 자본확충방안을 빠르면 이번주 중 확정하고 한계기업 구조조정 작업에 본격 나설 전망이다. 정부는 또 이번주 중 특별고용지원업종 선정을 위한 실사에 들어간다. 

정부 한 관계자는 6일 “이번주 중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국책은행 자본확충방안이 정리되고 구조조정 진척상황도 논의될 예정”이라면서 “국책은행 자본확충방안은 정부와 한은간 합의가 사실상 이뤄졌으며 (주중 마무리를 위해) 최대한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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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동빈, 호텔롯데 상장 차질에 日 주총까지 '가시밭길 6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호텔롯데 상장(IPO) 등을 통한 한·일 롯데 '원톱 리더' 완성을 앞두고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그룹 지배구조 개선의 핵심으로 역점 추진하던 호텔롯데 상장 작업이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과 엮이며 차질을 빚게 됐고, 이달 말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서는 또다시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반격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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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美 FOMC 지켜보자”…한은 6월 금통위 금리동결 유력
한국은행이 오는 9일 금융통화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국내 기준금리 향방을 결정할 예정이다. 

시장 안팎에서 국내 경기부진을 고려해 추가 금리인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6월 금통위에서는 일단 금리를 동결하고 상황을 지켜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6일 머니투데이가 국내 10개 투자기관, 연구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6월 금통위 전망을 문의한 결과 9곳이 금리동결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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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식매수청구가 논란 '불씨' 미래에셋으로
삼성물산 (122,000원 8000 7.0%)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격 산출에 합리성이 결여됐다는 법원의 판결이 최근 나오면서 미래에셋대우 (7,860원 60 -0.8%)(옛 대우증권) 소액주주들이 유사한 소송을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래에셋대우 소액주주들은 그 동안 미래에셋대우의 주가가 낮은 시기에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격과 합병가격이 정해졌다고 반발해 왔다. 일부에서는 소액주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주식매수청구권 산출의 기준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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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중소조선사, 채권단은 버틸만 하다는데 정부는 회의적인 이유
중소조선사들의 생사가 안갯속이다. 당초 STX조선해양이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면서 줄줄이 법정관리행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채권단은 예상과 달리 현상 유지를 선택했다. 문제는 금융당국이 추가적인 정리도 배제할 수 없다며 채권단 입장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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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진해운 "용선료협상 이제 시작"...시스팬 '관건'
현대상선 (16,400원 1650 -9.1%)의 용선료 협상이 타결되면서 한진해운 (2,295원 40 -1.7%)과 해외 선주들 사이의 용선료 조정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진해운에 남은 시간은 두 달이 채 안 된다. 늦어도 8월 초까지 23곳의 선주로부터 용선료 조정 동의를 받아야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피할 수 있다. 한진해운은 7월 말 협상 타결을 목표로 이번주부터 협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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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현대중공업, 조선업 구조조정에 '비조선'까지 '삐걱'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109,000원 1500 1.4%)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총 매출 10조2728억원 중 조선·해양을 제외한 비조선 부문은 5조2123억원(50.74%)로 절반을 넘었다. 조선·해양부문이 매출 90% 이상을 차지하는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과 달리 현대중공업은 전통적으로 절반 가량이 비조선 부문으로 채워져 있다.

신규수주 급감에 따라 해양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1% 줄었으며 조선은 4% 감소했다. 

비조선부문도 전반적인 매출 감소를 보였다. 사업부문별로 플랜트 18.9%, 엔진기계 26.9%, 전기전자 12.4%, 건설장비 12.2% 그린에너지 0.7%씩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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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부실채권' 복덩어리…유가급등에 30% 수익
헤지펀드와 같은 부실채권 투자자들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 특히 올들어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국제유가가 이들 수익 증가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올 3월부터 5월까지 부실채권 투자자들은 30%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이같은 실적은 침체기를 겪은 2009년 7월 이후 가장 좋은 성적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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