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기업뉴스


1. [뉴욕마감]유가 급등·옐런 발언 영향 일제 상승…S&P '연중 최고'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상승과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다시 210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나타냈다.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28포인트(0.49%) 오른 2109.41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13.27포인트(0.64%) 상승한 1만7920.3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6.20포인트(0.53%) 오른 4968.71로 거래를 마쳤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60705075279525&outlink=1 2. "뭉쳐야 산다" 몸집 키우는 엔젤투자자들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개인을 일컫는 엔젤투자자가 종전 각개전투 방식을 탈피해 하나로 뭉치고 있다. 엔젤투자자 '사모펀드'격인 개인투자조합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엔젤투자 동호회인 엔젤클럽도 활발히 움직이는 것. 다수 엔젤투자자가 모여 자금력을 키우면 투자 기업군을 넓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스크 헤지도 기대할 수 있어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0314390561776&type=1 3. [단독]정부, 국책은행 자본확충안 금주중 확정 정부가 국책은행 자본확충방안을 빠르면 이번주 중 확정하고 한계기업 구조조정 작업에 본격 나설 전망이다. 정부는 또 이번주 중 특별고용지원업종 선정을 위한 실사에 들어간다. 정부 한 관계자는 6일 “이번주 중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국책은행 자본확충방안이 정리되고 구조조정 진척상황도 논의될 예정”이라면서 “국책은행 자본확충방안은 정부와 한은간 합의가 사실상 이뤄졌으며 (주중 마무리를 위해) 최대한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0616521589175&type=1 4. 신동빈, 호텔롯데 상장 차질에 日 주총까지 '가시밭길 6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호텔롯데 상장(IPO) 등을 통한 한·일 롯데 '원톱 리더' 완성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