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기업뉴스

June 10, 2016

 

 

1. 한달만에 만장일치 동결→만장일치 금리인하 왜?
한국은행이 1년 만에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인 연 1.25%로 0.25%포인트(p) 내렸다. 지난달 기준금리 동결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던 금융통화위원회가 이번 달엔 만장일치 인하를 택한 것이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세계교역 성장 둔화와 기업 구조조정 본격화를 대비하기 위해 금리인하에 나섰다고 밝혔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0912425535810&type=2&sec=bank&pDepth2=Btotal

2. [단독]대우조선, 수주 35억불 미달시 추가 감원
대우조선해양 (4,725원 95 -2.0%)이 연간 수주 금액 35억달러를 달성하지 못하면 추가 인력조정과 임금삭감, 설비감축 등을 시행한다. 또, 매출채권 유동화 등을 통해 총 2조원의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 

9일 대우조선해양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회사는 연간 수주 금액이 목표인 35억달러를 밑돌 경우 비상대응안(Contingency Plan)을 발동할 계획이다. 비상대응방안에는 임금 추가 10% 삭감, 연장근무 폐지를 통한 5시 퇴근 의무화, 추가 인력 감축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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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독]실손보험, 진료항목·치료횟수 따라 보험료 차등부과
이르면 내년부터 병·의원 치료비를 보장하는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가 진료비 보장 범위와 치료 횟수에 따라 차등화된다. 지금 판매되는 실손보험 상품은 보장 범위가 동일하고 치료비 한도나 진료 횟수도 모두 똑같다. 앞으로는 가입자가 자신이 원하는 보장 범위를 선택하고 그에 상응하는 보험료를 내는 방식으로 개선돼 '과잉의료'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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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둘기파’ 득세한 금통위…금리 더 내릴까
지난달부터 한국은행 통화정책회의에 합류한 이일형·조동철·고승범·신인석 금통위원이 성장을 중시하는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 본색을 확연히 드러냈다.

5월 첫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금리동결에 동의표를 던졌다가, 한달 만에 금리인하로 돌아섰다. 한은이 그동안 잘 쓰지 않았던 선제적 대응이란 표현이 나올 정도로 금통위 분위기가 확연히 바뀐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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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금감원장, 은행장 소집.."조선사 정상 거래" 요청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9일 은행장들을 소집해 조선, 해운 구조조정 방향을 설명하고 은행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조선 빅3'가 모두 독자생존할 수 있는 자구계획을 마련해 당분간 불확실성을 제거한 만큼 구조조정에 차질이 없도록 정상적인 여신거래를 유지해 달라는 취지다. 

진 원장은 이날 여의도 금감원 11층 회의실에서 은행장들과 구조조정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함영주 하나은행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이덕훈 수출입은행장을 비롯해 은행장들이 대부분 참석했고 원장의 지방 일정을 조정해 개최할 정도로 예정에 없던 회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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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손실났는데 주식 매매차익 세금 내라"…황당한 벤처펀드 세법
#전연수씨(가명)는 최근 세무당국으로부터 S기업 주식을 매매하는 과정에서 거둔 수익의 10%를 양도소득세로 납부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처음 들어본 S사의 주식을 본인이 투자했다는 사실을 납득할 수 없었다. 자초지종을 파악한 전씨는 말문이 막혔다. 

이 양도차익 '날벼락'은 그가 7년전 투자했던 벤처펀드인 창업투자조합(창투조합)에서 비롯됐다. 현행 창투조합 과세 체계상 출자자는 운용 과정에서 주식 양도차익이 발생할 때마다 양도세를 직접 납부해야 한다. 그런데 창투조합을 운용하는 벤처캐피탈인 창업투자회사(창투사)가 개인출자자에게 이런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못해 전씨처럼 세금 체납자로 몰리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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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포동아파트 3.3㎡당 4330만원" 강남 재건축 불패 언제까지
재건축 활기가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을 밀어올리고 있다. 주공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열기가 뜨거운 강남구 개포동은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4300만원을 돌파했고 서초구 반포동도 3.3㎡당 가격이 4000만원을 넘어섰다. 

최근의 강남 아파트 가격 오름세는 재건축이 주도하고 있다. 재건축 아파트 단지 분양가가 잇달아 3.3㎡당 4000만원을 넘기면서 주변 아파트 단지들도 덩달아 가격이 오르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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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조 품에 안긴 '동아원' 정상화는 언제?
한때 국내 제분시장 '빅3'였지만 모기업 자금난으로 워크아웃에 들어갔다가 올 2월 사조그룹에 인수된 사조동아원 (1,830원 15 -0.8%)이 재기에 나섰다. 하지만 워크아웃과 인수합병(M&A)을 거치면서 영업력이 약화돼 떨어진 매출 회복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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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깜짝 금리인하, 2금융권도 '술렁'
9일 한국은행이 1년 만에 금리를 또다시 인하하면서 2금융권도 술렁이고 있다. 보험업계는 역마진 심화가 우려되고 카드업계는 카드론·현금서비스 등의 금리인하 압박이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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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반기문 "사무총장으로서 마지막까지 최선다할 것"(상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9일(현지시간) 한국 대통령선거 출마와 관련해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 사무총장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선에 출마할 것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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