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기업뉴스


1. 새누리, 無 7명 일괄 복당…유승민 안고 간다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4.13 총선에서 당을 탈당해 당선된 무소속 의원 7명의 '일괄복당'을 허용했다. 계파간 이해관계로 인해 최대 '뇌관'이었던 유승민·윤상현 의원을 포함한 전격적인 결정이다. 하지만 '친박'(친박근혜)계가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하는 등 비대위 결정 불복 의사를 밝히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8월 초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화합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던 '복당'이 당내 계파갈등만 격화시키는 '불씨'가 되는 모습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1618077687096&type=1 2. [뉴욕마감]저가매수·브렉시트 캠페인 중단에 엿새만에↑…다우 0.53%↑ 뉴욕 증시가 오후 들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엿새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6.49포인트(0.31%) 오른 2077.99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역시 92.93포인트(0.53%) 상승한 1만7733.1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9.98포인트(0.21%) 오른 4844.92로 거래를 마쳤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1705160192780&type=1 3. [창간15주년 증시설문] "하반기 코스피 1900~2000" 머니투데이가 창사 17주년 및 오프라인 신문창간 15주년을 맞아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 금융투자 전문가 3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하반기 증시전망' 설문조사에서 233명(74.9%)이 하반기 코스피 예상 밴드로 1900~2100을 제시했다. 올해도 박스피(코스피 박스권 장세)를 벗어나기 어렵다는 얘기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1516040046889 4. [창간15주년 증시설문] "하반기, 대형주 보다 중소형주 투자가 유리" 머니투데이가 창간 15주년을 맞아 금융투자업계 전문가 3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 하반기 증시전망' 설문조사 결과 하반기 중소형주 투자가 유리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58.2%(181명)으로 과반을 넘었다. 대형주 투자는 전체의 41.8%(130명)가 유망하다고 답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1009232619757 5. 삼성전자, 美클라우드 인프라 품다 삼성전자가 미국 스타트업 ‘조이언트(Joyent)’를 인수하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급증할 삼성전자 내부의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를 소화하는 한편 클라우드 서비스를 별도 사업으로 키우겠다는 일석이조 전략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1613014659724&type=1 6. 석유·광물·가스公 등 13곳 경영평가 낙제점 광물자원공사와 한국석유공사, 대한석탄공사, 한국가스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13개 기관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D와 E등급으로 부실판정을 받았다. 이중 대한석탄공사와 전기안전공사,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등 3곳의 기관장은 경고를 받았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1610281358224&type=1 7. 전력산업 구조개혁 속도…한전 '판매·송배전'까지 분리하나 한국전력공사가 독점해 온 전력판매 시장이 55년 만에 민간에 개방된다. 이제 업계 안팎의 관심은 정부가 그리고 있는 ‘전력산업 구조개혁’의 밑그림이 어디까지 확대되느냐에 쏠려 있다. 1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하반기 ‘전력시장 개방 추진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핵심은 공공기관 기능조정 방안에서 예고된 대로 전력판매 시장의 민간 개방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1609500430847&type=1 8. 외환건전성 제도 개편…선물환포지션 확대 정부가 국내 외국자본 유출입 조정수단의 하나인 선물환포지션 한도를 상향 조정한다. 개편방안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선물환포지션 한도는 7월 1일부터 30%에서 40%로 조정된다. 외은지점의 경우 한도가 150%에 200%로 바뀐다. 모니터링 지표인 외화 LCR(유동성 커버리지 비율)는 2017년부터 공식 규제로 도입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1607123306246&type=1 9. 수도권 재건축시장 온도차…'뜨거운' 과천 '미지근한' 광명 강남발 재건축 열풍이 수도권까지 확산되는 가운데 서울 인근 대규모 재건축이 진행 중인 과천시와 광명시의 부동산 시장이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과천은 몇 달 새 매매가가 1억 이상 오르는 등 분위기가 달아오른 반면 광명은 보합세에 머물러 '강남 효과'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분석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1515445647159&type=1 10. 수출 첫경험 기업에 R&D 지원…중기 글로벌 진출 '가속페달' 수출을 시작했거나 준비 중인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수출초보기업 전용 R&D(연구·개발) 지원사업이 신설된다. 정부 R&D과제를 선정하는 평가위원의 민간 비중도 대폭 늘리는 등 민간 중심 체계를 구축, 효율성을 높이는 R&D 패러다임 전환이 추진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1609215887800&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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