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기업뉴스

June 23, 2016

 

1. 은행들 "정기예금 안 받아도 돼요" 이유는?

시중 은행들이 예금 유치에 예전처럼 적극적이지 않다. 기준금리 인하로 시장금리가 하락하면서 정기예금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보다 은행채를 발행하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더 유리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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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뉴욕마감]다시 커진 '브렉시트' 공포, 하락 반전…다우 0.27%↓

뉴욕 증시가 여론조사 결과 브렉시트 찬성 의견이 더 많았다는 소식에 일제히 하락 반전했다. 국제 유가가 1% 넘게 하락한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국제통화기금(IMF)가 미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한 것도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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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월가시각]브렉시트 공포 '재점화'…투자자들 '관망’

다시 커진 브렉시트 공포가 뉴욕 증시 분위기를 바꿔놨다. 브렉시트 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론조사에서 브렉시트 찬성 의견이 많았다는 소식은 투자심리를 얼려버리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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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금융당국, 상호금융 집단대출도 점검한다

금융당국이 은행뿐만 아니라 신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에 대해서도 집단대출 실태점검에 나선다. 상호금융은 상가나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최근 집단대출 규모를 키웠지만 대출심사가 허술해 건전성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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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농협은행, 2분기 충당금 1조원 '사실상 빅배스'…"연간 흑자“

농협은행은 22일 '조선·해운 등 최근 농협은행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자료'라는 자료를 배포하고 "대우조선해양 건전성 하향 조정을 포함해 상반기에 1조3000억원 규모의 충당금을 적립할 예정"이라며 "보통 상반기 충당금 규모가 5000억원 수준을 고려하면 사실상 빅배스를 연도 중에 진행한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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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산은, 동부하이텍 매각 철회… 동부 품에 남는다

동부그룹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계열사인 동부하이텍의 매각 계획이 마침내 철회됐다. 최근 동부하이텍의 실적 개선과 동부그룹 구조조정 마무리 등으로 매각 필요성이 해소됐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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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신공항 무산에 '공사 올스톱'…몸살앓는 밀양

22일 찾은 경남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일대 한 다세대주택(빌라) 개발현장. 해당 사업장은 1차로 18가구를 준공한 후 최근 분양에 나섰다. 하지만 지난 21일 정부가 신공항을 밀양이나 부산 가덕도가 아닌 지금의 김해공항을 확장하기로 결정하자 2차 분양분 공사를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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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檢, 롯데홈쇼핑 압수수색…사업권 재승인 자료 확보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롯데케미칼의 원료 수입에서 일본 롯데물산에 수수료를 지급한 것이 부당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신동빈 회장(61)의 비자금 저수지로 지목된 롯데케미칼을 향한 검찰의 수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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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브렉시트 D-1, 시장은 이미 브리메인

지난 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우려에 급락한 증시는 23일 국민투표를 하루 앞두고 불확실성 완화를 선반영하며 반등했다. 코스피 지수는 1990대로 올라서며 브렉시트 불확실성으로 인한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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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브렉시트 불안감에도..외인, 국내채권 재투자

6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투표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만기이후 국내 채권 재투자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 달 정도의 기간을 두고 재투자하던 과거 사례와 비교하면 이례적이다. 국내 외국인 투자자들이 장기투자 위주로 재편된 것이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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