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기업뉴스


1. 금융시장, 브렉시트 패닉은 일단 벗어났으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파에 휘청였던 금융시장이 빠른 속도로 충격에서 벗어나고 있다. 각국 정부가 시장안정을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선데다 브렉시트 여파가 당장 실물경제에 파급을 미치지 않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714185779334&type=1 2. 브렉시트 우려, IB시장으로 불똥 튀나 국내 IB(투자은행)업계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의 악영향을 받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M&A(인수합병) 시장의 경우 브렉시트로 인한 금융시장의 변화로 기업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어 진행중인 딜이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는 평가다. 기업공개(IPO) 시장의 경우 하반기 상장이 기대됐던 거래들의 일정이 미뤄지면서 시장규모가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축소될 거란 전망도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716565383215&type=1 3. [뉴욕마감]브렉시트 '후폭풍'에 1.5%이상 급락…S&P 2000 '턱걸이' 뉴욕 증시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후폭풍으로 일제히 급락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한 때 2000선이 무너졌고 나스닥종합지수는 4600선 아래로 떨어졌다. 금융과 원자재 업종이 큰 폭으로 밀리면서 하락을 주도했고 국제유가 급락에 따라 에너지 업종도 지수에 부담을 줬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805052522454&MM 4. 임종룡 "공매도 공시제도 차질없이 도입" 당부 임종룡 위원장이 한국거래소에 공매도 잔고 공시 제도를 차질없이 도입해달라고 당부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현실화되면서 일부 종목의 대차잔고가 급증하는 등 공매도 우려가 커진 탓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708575004435&type=1 5. 삼성전자 조직문화 대수술…'창의·자율' 고민 결과물 삼성전자의 이번 인사제도 개편 방안의 핵심 목표는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이다. 이를 위해 우선 기존에 사원1·사원2·사원3 ·대리·과장·차장·부장 등 7단계로 이뤄졌던 직급체계는 CL(Career Level)1·CL2·CL3·CL4 등 4단계로 단순화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715470726056&type=1 6. 세검정 일대 재개발 탄력 "4대문 안 재개발 중단 대상서 제외" 한 때 조합 해산 위기까지 맞았던 서울 종로구 신영 제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속도를 낸다. 서울시가 한양도성 보호를 이유로 도심 사대문 내 재개발 지역의 직권 해제(사업 중단)를 검토하고 있지만 다행히 신영1구역은 중단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710325861675&type=1 7. 브렉시트 결정날 모인 운용사 대표들 "주식 살 기회" 지난 24일 오후 국내 자산운용사 대표를 비롯해 연기금, 공제회 최고투자책임자(CIO) 등 40여명이 강원도 평창의 한 콘도에 모였다. 이 행사는 금융투자협회가 주최하는 1박2일 연례 워크숍으로 운용업계 대표들이 업계의 공통사안을 논의하며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미리 예정돼 있었지만 마침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결정되면서 오후들어 한자리에 모인 운용업계 대표 사이에도 긴장감이 흘렀다는 후문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715554392894&type=1 8. 브렉시트 '후폭풍'… 신용평가사, 英 신용등급 일제히 하향 조정 국제신용평가기관들이 영국의 신용등급을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졌고 경제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먼저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27일(현지시간) 영국의 신용등급을 종전 'AAA'에서 'AA'로 두 계단 강등했다. S&P는 영국이 유럽연합(EU)에서 탈퇴함에 따라 "정책 효율성과 안정성,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것"이라며 "영국에 대한 재평가를 진행했고 종전 신용등급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805460970890&MS 9. "더 내려야하나…”, 금리인하 기대심리 1년5개월만 최대 한국은행이 6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1.25%로 전격 인하, 역대 최저금리 역사를 다시 썼지만 시장 안팎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은 오히려 더 높아지고 있다. 브렉시트(Brexit·영국 유럽연합 탈퇴) 여파 등으로 미국 금리인상 시기가 늦춰질 것이란 인식이 확산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718495031885&MTS 10. 예금 대신 보험 들라는 은행…제2의 역마진 쇼크 오나 초저금리로 예금금리가 추락하자 은행들이 고금리에 비과세 혜택까지 제공하는 방카쉬랑스(은행에서 파는 보험상품)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금리 인하로 고객이나 은행 모두에 매력이 떨어진 정기예금을 팔아 힘들게 자금을 조달하는 대신 방카쉬랑스 판매로 수수료 수익을 올리는 편을 택한 것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414184690078&type=1&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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