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기업뉴스

June 30, 2016

 

1. 30일부터 '공매도 공시제' 시행…개미투자자 "환영"

개인투자자들에게 '공공의 적'으로 여겨졌던 공매도 제도에 공시 의무가 추가된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30일부터 개정된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따라 공매도 잔고 공시제도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으로 거래소 홈페이지에는 공매도 잔고 대량보유자 정보 공시 및 종목별·시장별 잔고정보가 게시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914014683564&VBC

2. 브렉시트 충격, '자산가치>시가총액' 기업 수두룩

브렉시트 여파로 증시가 크게 출렁이면서 상장사들의 PBR(주당순자산비율)이 크게 하락했다. PBR은 주가 저점을 가늠하는 잣대로 쓰이는데, 기업들의 시가총액이 자산가치보다 낮아진 사례가 많다. 낙폭과대 종목의 반등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배경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916300265568&MM

3. "브렉시트 공매도 없었다"…규제 효과 선반영

브렉시트(영국 EU 탈퇴)에 따른 주가급락 사태에도 대량의 공매도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중국발 급락장에서 공매도가 크게 증가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오는 30일부터 시행되는 '공매도 공시'가 선제적으로 작용해 지수 하락폭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는 분석이다. 브렉시트가 워낙 예상치 못한 결과로 나타난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914392188841&MM

4. '20조+α' 추경 수혜주는 경기소비재

경기와 내수 침체 영향권에 놓이며 주가가 부진했던 소비재가 반등 타이밍을 노리고 있다. 최근 기준금리 인하와 추경(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들이 쏟아지면서 자동차와 화장품 등 경기에 민감한 일부 소비재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909581759241&MM

5. '아~정용화'… FNC엔터 실적 불똥 튈까?

설립 후 최대 위기에 직면한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의 실적 변동성에 관심이 모아진다. 남성 밴드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 소속사 에프엔씨엔터의 주식으로 2억대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는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909524434667&MM

6. 한미약품 '안과시장' 주목, '신약' 전략까지 마련

한미약품이 '안과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선다. 관련 영업조직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미국 안과전문 바이오벤처 투자로 신약 파이프라인까지 장착했다. 29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안과부문 영업조직을 개편하고 730여명에 이르는 국내사업부 인력 전체를 안과 영업, 마케팅에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810331120057&type=1&MS2

7. 미니코스피200선물·옵션 양도세…개인투자자 이탈 불가피

정부가 개인투자자들의 투자비중이 높은 미니코스피200 선물·옵션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물리기로 함에 따라 관련시장이 위축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9일 정부가 발간한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미니코스피200 선물·옵션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에 추가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916253290886&type=1

8. 주거비 때문에 '脫서울'…10명중 8명 "그래도 떠나기 싫다"

서울을 벗어나는 '탈서울' 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속내는 달랐다. 10명 중의 8명은 서울을 원했다. 젊은 세대일수록 두드러졌다. 직장과 가까운 곳에 살고 싶지만 주거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면서 외곽으로 밀려 나가고 있는 셈이다. 전문가들은 비자발적인 탈서울 현상을 막기 위해서라도 역세권 중심의 고밀도 개발 등이 더욱 절실하다고 조언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715101550122&MT

9. 10년새 보험료 2배 오르고 6년 기다려야 원금되는 보험

저금리 쇼크’는 보험사뿐만 아니라 보험 계약자에게도 부담으로 돌아온다. 보험의 보장 혜택이 10년 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이 나빠질 경우 약속받은 이율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609120071924&type=1&MS2

10. 3돌 맞은 코넥스, 이젠 해외서도 '벤치마킹'

중소기업전용 주식거래시장인 '코넥스'(KONEX)가 다음달 1일 출범 3주년을 맞는다. 코넥스는 지난 3년 동안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에 이은 '제3의 주식시장'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910134510121&type=1&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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