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기업뉴스

July 1, 2016

 

1. [뉴욕마감]英 경기부양 기대감에 사흘째 1% 넘게 올라…다우 235p↑ 

뉴욕 증시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우려 완화와 영국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일제히 1% 넘게 올랐다. 사흘 연속 상승세다. 몬델리즈가 허쉬에 230억달러 규모의 인수를 제안했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경기지표 역시 호조를 보이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105083591955&type=1 

2. 이동걸 회장, "대우조선 운명의 첫 고비는 7월말"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대우조선해양의 현실적인 첫 번째 고비는 오는 7월말이 될 것”이라며 “이 첫 고비를 넘지 못하면 오는 9월초 돌아오는 4000억원 규모의 부채 상환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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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천홍욱 관세청장 "롯데면세점 불공정거래 드러나면 면세점선정 영향받을 것" 

천홍욱 신임 관세청장은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수사 결과 롯데면세점의 공정거래에 문제가 있다면 하반기 사업자 선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천 청장은 지난달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머니투데이와 취임 첫 언론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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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래미안 안판다" 삼성물산 주택사업 재가동 추진 

삼성물산이 '매각설'에 휩싸였던 주택사업 부문을 팔지 않기로 했다. 대신 원가절감 등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고 별도 사업부서로 분리하는 조직개편을 검토 중이다. 7월 세부 방침을 구체화하면 하반기 수주전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매각 논란이 수그러들면 '래미안' 브랜드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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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올해의 최고의 승자는 선진국 '국채' 

주요 선진국 국채가 올해 금융시장의 최고의 승자로 떠올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초부터 이어진 경제 불확실성과 주요국들의 마이너스 기준금리가 안그래도 안전자산행을 부추긴 상황에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국민투표가 찬성으로 나오면서 주요국 국채로 자금 유입은 더욱 가팔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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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부실 ‘좀비기업’ 3278개…조선·해운업 5년간 2배 증가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서 존폐기로에 놓인 기업들이 늘고 있다. 누적된 영업손실로 대출로 연명하는 ‘좀비기업’이 3000곳이 넘는다. 특히 구조조정이 한창인 조선·해운업종에서는 이런 기업들이 5년간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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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조원 애물단지'가 '물류 랜드마크'로…'파이시티' 11년의 영욕

파이시티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한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한국트럭터미널 부지가 오욕의 세월을 뒤로 하고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원 주인인 진로그룹의 파산, 시공사의 워크아웃, 이른바 실세가 연루된 각종 권력형 비리에 연이은 매각 실패까지, 애물단지로 전락했던 서울 남부권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이 정부의 첨단물류단지 시범사업지 선정과 함께 다시 개발 기대에 부풀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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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건희 회장 사망설에 증시 '출렁'…당국 상황파악

30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사망설이 퍼지면서 삼성그룹주 주가가 크게 올랐으나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클 전망이다. 루머 근원지는 확인하기 어려우나 공매도 세력이 유포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금융감독당국도 상황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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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일임형 ISA 수익률 첫 공개 '천차만별'

지난 3월 출시된 투자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수익률이 상품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투자협회는 30일 ISA 다모아 비교공시 시스템의 2단계 서비스를 개시하고 증권사 투자일임형 상품의 3개월(3월 14일~6월14일) 수익률을 공시한다고 밝혔다. 시스템에 따르면 13개 증권사의 103개 일임형 ISA MP(모델포트폴리오) 수익률을 비교 집계한 결과 15개 초고위험MP 상품은 최저 0.23%에서 최고 4.9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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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내일의전략]코스피, 브렉시트 딛고 2000 회복할까

6월 코스피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충격에 출렁였지만 빠른 속도로 낙폭을 회복했다. 브렉시트 이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7월 코스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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