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기업뉴스


1. [단독]SKT-CJH 합병승인 '임박'…'방송권역 15곳 매각' 조건 유력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213383296642&MTS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M&A(인수합병) 관련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 여부 결정이 임박했다. 조건부 승인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관건은 공정위가 검토 중인 시정조치 내용이다. M&A 승인 조건으로 알뜰폰 사업과 지역별 가입자 합산 점유율 60% 이상인 방송 권역들에 대한 매각 명령이 유력시된다. 이는 유료방송 M&A 사상 유례없는 조치로, 현실화될 경우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2. [단독]브렉시트 등 국제금융정책대응 민관심의기구 출범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63017014425401&outlink=1 정부가 브렉시트나 미국 금리인상, 중국과 일본 환율문제 등 다양한 국제금융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합동 심의기구가 만들어진다. 그동안 국제금융 정책이 정부주도로 이루어져 학계와 전문가, 국제 금융시장 당사자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다는 반성에 따른 것이다. 3. 26일만에 귀국 신동빈, 공수 전면 나선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70313230919058&outlink=1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달 7일 해외출장을 떠난 지 26일만에 귀국하며 검찰 수사의 한복판에 서게 됐다. 신 회장은 검찰의 예봉을 방어하는 동시에 산적한 그룹 현안을 진두지휘할 것으로 보인다. 4. '5조원대 회계사기' 고재호 前대우조선 사장 내일 檢 출석(종합)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70315450963144&outlink=1 대우조선해양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고재호 전 사장(61)이 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다.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4일 오전 9시30분 고 전 사장을 불러 조사한다고 3일 밝혔다. 5. 코스피, 삼성電 2분기 실적에 날개 달까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70307121665620&outlink=1 이번주(4~8일) 코스피 시장의 관심은 삼성전자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쏠릴 것으로 보인다. 6. [단독]셀트리온 화장품 첫 매장오픈, 바이오·화장품 '투톱' 키운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70313365643841&outlink=1 셀트리온이 바이오에 이어 화장품 사업을 새 성장동력으로 정하고 첫 직영 매장문을 연다. 7. 시중은행, 애플·구글 등 우량기업 회사채 매입 검토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70214032797795&outlink=1 국내 시중은행이 애플, 구글 등 해외 우량기업의 달러 표시 회사채를 사들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외 우량 회사채는 국채보다 금리가 높아 자산운용수익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고유동성 자산이라 외화 유동성 규제를 준수하는데도 보탬이 된다. 8. 집단대출 규제…'고분양가 논란' 강남 재건축 '고심' 깊어진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70116131074078&outlink=1 정부가 분양가 9억원이 넘는 초고가 아파트의 집단대출을 규제하겠다고 나서면서 일반 분양을 앞두고 있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분양가 대부분이 9억원 이상으로 집단대출 규제가 적용되면 청약 흥행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규제가 처음으로 적용되는 개포주공3단지의 청약 결과에 따라 이후 강남 재건축 단지들이 규제를 피하기 위해 분양가를 낮출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9. 금융당국, A등급 이하 회사채 발행·매입에 2조 지원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70118200496866&outlink=1 금융당국이 회사채 발행을 통한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중위험(A~BBB등급) 회사채 발행 활성화를 위해 최대 2조원의 자금을 투입하고 자산담보부 사채의 담보가 되는 자산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관투자자로부터 받은 자금을 중위험 기업에 대출해주는 대출형 사모펀드 운용도 허용된다. 10. [공모주브리핑]대유위니아, 장원테크, 이번주 공모청약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70308413841502&outlink=1 김치냉장고로 유명한 가전업체 대유위니아와 경금속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장원테크가 이번주(7월 4~8일) 공모청약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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