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기업뉴스


1. [단독]'AIG 1조 먹튀' 막을수 있는 방법이 없다 서울시와 손잡고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SIFC)를 세계적 금융 중심지로 조성하는 사업의 시행자로 나섰던 AIG가 목표 달성에 실패했음에도 1조원 이상 차익을 챙겨 떠나려는 수순을 밟고 있다. 하지만 서울시가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113571614572&MTS 2. [단독] 삼성물산, 희망퇴직 이어 '장기 휴가제' 첫 시행 최근 희망퇴직을 진행한 삼성물산 (123,500원 상승500 0.4%) 건설 부문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장기 휴직제도를 시행한다. 삼성물산은 최근 3분기 연속 분기당 수천억원 단위의 적자를 냈다. 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정상화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408345325876&MT 3. [단독]MBK에 등돌린 국민연금 "PEF신뢰 떨어졌다“ "MBK파트너스가 이번일(딜라이브 인수금융 부도위기)로 연기금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 어려워지고 활동범위도 제한받게 될 것입니다. 국민연금뿐 아니라 대주단 전체에서 MBK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졌다고 봅니다." 512조원에 달하는 국민연금을 운용하는 기금운용본부의 고위관계자는 지난 1일 머니투데이 기자와 만나 국내 최대 사모펀드인 MBK 투자건에 대한 의견을 이같이 밝혔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114524527370&type=1 4. [단독]대기업계열 10개 채권단 관리...대우건설·동국제강은 졸업 채권단의 주채무계열(대기업그룹) 신용위험평가 결과, 재무구조개선약정 체결 대상 그룹이 10개로 나타났다. 작년보다 1개 줄어든 숫자다. 올해 엄격한 평가 기준이 적용되면서 대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약정을 졸업하거나 대상에서 제외된 그룹이 늘어난 영향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415044129965&type=1 5. 中 메이디, 빅딜만 벌써 3차례…"기업 굴기 VS 무모한 도전“ 중국의 대표 백색 가전기업인 메이디가 일본과 이탈리아, 독일의 유명 기업을 잇따라 인수하며 중국판 ‘기업 굴기’(거대 기업으로 우뚝 일어섬)에 나서고 있다. 막대한 차이나머니를 업고 중국 기업의 영토를 확장하려는 시도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지나치게 빠른 인수·합병으로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지적도 들린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416033916358&type=1 6. 윤종규 KB금융 회장, 성과주의 필요하다 첫 언급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겸 KB국민은행장이 4일 “고비용 인력구조를 개선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이뤄야 한다”며 “직원 성과평가에 팀 평가뿐만 아니라 개인 성과를 포함해야 한다”고 밝혔다. 금융공기업의 성과연봉제 도입 결정에 금융노조가 격렬히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시중은행장 가운데 처음으로 성과연봉제 도입의 필요성을 공식 언급한 것으로 주목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414390577567&type=1 7. 한라, '부도옹' 故정인영 회장 10주기 맞아 제2도약' 다진다 한라그룹이 오는 20일 창업주인 고(故) 운곡 정인영 명예회장 '10주기'를 맞아 다양한 추모 행사를 열고 '제2 도약'의 추진력을 다진다. 한라는 고인의 생전 업적을 기리는 한편, 그룹의 두 축인 자동차 부품(만도), 건설((주)한라)과 함께 새로운 신성장동력 사업을 발굴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415203533200&type=1 8. 삼성물산과 삼성SDS의 엇갈린 운명 삼성물산이 삼성SDS에서 분할 설립되는 물류 회사를 지배할거란 JP모간의 분석이 설득력을 얻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삼성SDS는 분할 발표 이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415032142234&type=1 9. 정유·화학, 2분기도 서프라이즈…반등장 이끄나 정유, 화학업체들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고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S-OIL, 대한유화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 이뤄진 증시반등의 바통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414491622710&type=1 10. 라인, IPO 공모가 2900~3300엔으로 상향…1.3조원 조달 목표 네이버 자회사인 일본 라인이 IPO(기업공개) 공모가 범위를 주당 2900~3300엔으로 높였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라인은 강한 시장 수요와 호의적인 시장 여건을 고려해 3500만주를 매각해 1160억엔(약 1조30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앞서 라인은 공모가 범위를 2700~3200엔으로 정한 바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415315062641&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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