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기업뉴스


1. 삼성전자, 분기매출 50조·영업익 8조..'어려울때 강했다' 삼성전자는 강했다.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 분기 영업이익이 9분기만에 8조원대를 회복했다. 성장이 정체된 시장 상황에서 분기 매출액은 5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7일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50조원과 8조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3.01%, 17.39% 증가한 실적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710523537140&type=1 2. 美 연준위원들 "경제상황 평가 '극과 극'…금리 인상 더 멀어져"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정책위원들이 기준금리 인상 시점에 대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의 파장과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면서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견해도 극명하게 갈렸다. 특히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다. 이에 따라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이 힘들 것이란 전망에 더욱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703313356343&type=1 3. [뉴욕마감]고용지표 호조 불구 유가 급락에 '혼조'…나스닥만 0.36%↑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락 영향으로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고용지표가 호조를 나타내면서 낙폭이 크지 않았고 마감 직전 하락 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1.83포인트(0.09%) 하락한 2097.9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도 22.74포인트(0.13%) 내린 1만7895.88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17.65포인트(0.36%) 오른 4876.81로 거래를 마쳤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805095613872&MM 4. 신영자 "억울하다" 통곡했지만 구속… 檢 수사 속도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74·여)이 롯데그룹 오너 일가 중 최초로 검찰에 구속됐다. 법정에서 억울하다며 통곡했던 신 이사장은 구속된 상태로 오는 8일부터 검찰에 계속 불려나와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부장검사 박찬호)는 오는 8일부터 구속된 신 이사장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715140387346&type=1 5. 10대 그룹 총수일가 지분율 사상최저, 총수는 3년 연속 1% 밑돌아 국내 10대 그룹 총수일가(총수+총수친족 등) 지분율이 각 그룹 전체 지분율의 2.6%를 기록,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총수 지분율은 3년 연속 0.9%로 1%를 넘지 않았다. 반면 계열회사 지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총수나 총수일가가 본인 지분보다 계열회사 지분 등으로 기업 규모를 늘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709423332440&type=1 6. 위기의 CJ, 컨트롤타워 부재로 성장 '올스톱' CJ그룹이 컨트롤 타워 부재라는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이재현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의 빈 자리를 대신해왔던 손경식 회장마저 폐암 수술로 입원하면서 CJ그룹의 성장시계가 멈출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714285171031&type=1 7. '집단대출 규제' 개포3단지 '찬물'…"거래 1~2건으로 뚝"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들의 고분양가 대출보증 규제로 이어지면서 개포동을 비롯한 강남 재건축단지 분양·입주권 거래도 주춤한 모습이다. 대출보증 제한이 웃돈을 노린 단기 투자자들의 시장 진입을 막고 실수요자들의 청약 당첨 기회를 보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란 긍정 전망도 있지만 거래 활기가 떨어진 것만은 분명하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613570648636&type=1 8. 브렉시트, 롤러코스터 장세 왜 나오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세계 금융시장이 연일 롤러코스터 양상을 보인다. 브렉시트가 찻잔 속 태풍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 주가가 급등하다가도 유럽에서 사소한 악재라도 나올라 치면 시장이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715594114895&type=1 9. 방산업계, 하반기 수주 몰려…실적 전망도 '맑음' 한화테크윈,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 현대로템 등 방산업체들이 잇따라 국내외 신규 수주에 성공했다. 하반기 기대되는 수주도 몰려있어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715402491544&type=1 10. [단독]생보사, 미지급 자살보험금 알려진 것보다 최대 7배 많아 생명보험사(이하 생보사)가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하지 않은 자살보험금이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에 보고된 것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약에서 재해사망을 보장하는 보험 계약만 금감원에 보고됐기 때문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70718414282254&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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